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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지푸라기 기도... HIT: 928
작성자 : 주님의통로 
2012.12.15 (23:55)


재미있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돈 잘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 아들..."
 
하나님의 아들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는 것 같다
그리고 나도 그렇다.
 
한 주를 뒤돌아 보니
내 힘으로 내 생각으로 살았다.
 
하루 한 시간도 기도를 안 하는 사람은 불신자와 다를 바가 없다고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늘 내 마음을 두드린다.
그렇지만 "난 불신자가 맞아"
그렇게 시인하기만 하고
그냥 하루 하루 세상의 일들속에서 산다.
참 몹쓸 아들이다.
 
그나마 금요철야기도를 통해 겨우 기도의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금주에도 기도에 대해 말씀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큰 희망의 파도로 내 마음속에 밀려왔다.
 
기도속에 만나는 하나님
 
안타깝게도 아직 못 만났다.
삶속에서는 가끔 스치듯 만나지만
기도속에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길은
조금 먼 듯하다
 
하나님 계신 곳으로 가다가
"일이 있어서 그만 가볼께요"
하고 되돌아 온다.
 
 
하나님 하나님 내 하나님
우리 우리 꼭 만나요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내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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