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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12년의 마지막 철야기도를 마치며 HIT: 931
작성자 : 주님의통로 
2012.12.29 (03:06)


2012년 기도와 말씀에 전념하게 해주세요 기도하며
한해를 시작했었다.
 
혼자서는 힘들었을텐데
12제자 사관학교가 큰 도움이 되었다.
 
또 철야기도를 통해 기도가 왜 선물인지 조금은 알게 되었다.
 
올해의 마지막 철야기도 말씀시간에도 큰 은혜를 받았다.
늘 듣는 말씀이지만 특별히 "그렇지"하면서 깨달아질때가 있다.
감사하게도 오늘 그랬다.
하나님의 년말 선물이라 생각한다.ㅋㅋ^^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내 의식을 지배하는 못된 사단...
무기력하게하고, 늘 피곤하게하고, 소극적이게하고, 조상들의 저주속에 묶어놓는
사단의 고단수 전략들...
적극적으로 대적하라는 말씀을 듣고, 또 명령기도가 으뜸이라는 말씀을 듣고
주님을 의지해 열심히 대적하며 싸우는 기도의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올해의 대선을 통해 나라의 소중함을 더욱 알게되었다.
우리나라에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불행하게 사는 사람도
그 어느 누구라도 이 나라만은 꼭 가기를 기도한다.
바로 하나님의 나라 천국...
 
보이는 나라를 위해서는 정치인들이, 언론인들이, 선각자들이 열심을 내겠지만
보이지 않게 임하는 나라를 위해서는
우리 믿음의 성도들이 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는가...
소금이 되기위해서, 빛이 되기위해서, 한알의 밀알이 되기위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의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2013년에도 간절히 바란다.
 
"제자되고 제자 삼으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 베드로전서 5장10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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